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칡흑의 안개속을 운전해 본 적이 있나요? 오늘 위드상담연구소 장병임 소장이 새벽 짙은 어둠속을 운전하며 떠오른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볼로냐 가가치 상 수상작가 이자벨 아르스노가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 아이가 마주한 어둠이 어떤 것이든 붙들 수 있는 작은 희망은 늘 있다고 이책은 말한다. 아이의 내면에 긍정적인 마음을 심러주는 다정한 안내서 커커스 리뷰, 교보문고 제목: 작은 빛 하나가 글: 캇예 그림: 이자벨 아르스노 번역: 황유진 출판사: 불광출판사 "어둠 속 작은 빛, 희망의 시작" “작은 빛 하나가 온 하늘을 밝힐 순 없어도… 작은 시작이 되어 줄 거야!”
어둠 속에서도 희미한 빛이 희망이 되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아이와 어른, 빛을 나누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책을 읽으며 마음속 빛을 발견할 때, “내 안에 빛이 있어.
이 빛으로 나아갈 수 있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둠을 이기는 생명의 빛" 작은 식물로 표현된 빛은 점점 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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