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경찰들, 공무원들, 교사들 대상 대면강의 때도 별로 긴장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떨렸어요. 평소에 유머러스했는데 진지한 모습이 낯설었다는 후문까지 있었어요.
북토크는 처음이라 그렇겠지요? 나만시스쿨 단톡방에 미리 공유해드린 줌 배경화면입니다.
둘째딸이 만들어주었지요. 수많은 창중에서 같은 배경을 보면 마음에 편안해 지는 효과가 있었어요.
산모가 출산의 고통이 너무 커서 다시는 아이 안 낳으려했다가 아이가 재롱을 떠는 모습을 볼 즈음이면 또 아이를 낳고 싶어한다는 말이 있지요. 나도 책을 출간하자 말자 새로운 책 구상이 마구마구 떠올라 정리중입니다.
두번째는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불안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는 4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북토크는 James Marcia의 정체성 발달 4단계를 저자 장병임의 자기정체성 성취과정으로 설명했습니다.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지인들이 책 출간에 관해 자세히 알려달라는 부탁이 있어 정리해서 알려드렸어요.
참여해주시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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