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몰라서 손에 집히는 대로 빌려왔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독서의 처음 시작은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최대치의 책을 빌리고 한 권씩 30페이지 정도 읽어보라고 했다. 30페이지 정도 읽고 내가 읽을 수 있는 책, 잘 읽히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을 완독할 수 있다고... 한 번 해보니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책을 빌려와서 그 책을 다 읽지 못했다고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내가 읽을 수 있는 또 다른 책들이 아주아주 많으니까....
다음에 다시 한번 시도해 볼 수도 있으니까... #독서의시작 #책완독하기 #내가읽을수있는책을읽자 #잘읽히는책 오늘 내가 선택한 책은 '코다 다이어리'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청각장애인의 부모님을 둔 청인으로서의 삶이 담긴 소설이다. 코다의 뜻을 찾아보니 부모가 청각장애인인 사람을 'CODA'라고 부른다 우리 부모님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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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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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완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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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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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코다원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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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미라클벨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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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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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크풀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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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언어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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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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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읽을수있는책을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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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영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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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