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을 좋아하는 내딸 봄이 다온레스큐가 아니였다면, 난 아직도 딸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 오늘 엄마와 시간을 보내면서 둘째 이모와 엄마의 통화내용에 울컥한 부분이 있었어요 :) 이모_ 아무리 그래도 강아지를 그렇게 사랑으로 돌볼수는 없지' 엄마_ 예전에 니노가 유모차를 그렇게 좋아했는데 못태워준게 속상하고, 내 딸이 자기 딸이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사랑하지않고 잘돌보지 않을수 있겠어' 봄이는 처음부터 내 딸이였고, 앞으로도 내딸로, 우리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조카, 손녀로 오래오래 함께 건강하게 있으면 좋겠다는게 엄마인 내 바램 그래서 피곤했던 한주여도, 꾸준히 열심히 가고싶은 디어뚜뚜소잉스튜디오 :) 디어뚜뚜 두번째 수업시간:) 오늘은 봄이와 함께 오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외출을 좋아하는 봄이가 좋아한다면 내 몸 힘든건 뭐어떤가 싶었던 날이에요 두번째 수업으로는 케이프 만들기' 봄이는 검은털을 가지고 있고, 개인적으로 나 자신이 화려한걸 좋아하기때문에 봄이에게도 화려하고 ...
#
다온레스큐
#
다온레스큐입양
#
디어뚜뚜소잉스튜디오
#
유기견입양
#
강아지케이프
원문 링크 : [ 봄이 엄마로 살기 디어뚜뚜 소잉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