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은! 나를 잃지 않고 오늘을 사는 법 가토 다이조 이 책은 밀리에서 우연히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다 읽게 되었다.
가토 다이조는 심리상담사로 오랜 시간 정신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상담해 왔는데, 그 고통의 원인을 어린 시절 받지 못한 사랑으로 보고 있다. 맞는 것 같다.
나는 물론 부모님께 사랑을 받았지만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받은 사랑으로 그게 온전히 와닿지 못했고 그와 유사한 다른 이유로 안정감을 잃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그것이 부모님의 탓은 아니다.
이미 벌어진 일은 벌어진 일일뿐이다. 부정해 봐야 의미가 없다.
이미 나인데 내가 아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제 한번 책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자.
사람은 본래 스스로 잘할 수 있는 것을 원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도 자꾸 자기 힘으로 해낼 수 없는 것을 원한다면 그것은 어딘가에서 삶의 방식이 틀어지고 만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학창 시절에 자꾸만 내가 잘할 수 없는 것을 잘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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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소중히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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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잃지않고오늘을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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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