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음으로 음식 리뷰를 써보려 한다. 왜냐하면 간만에 음식을 먹기 전에 사진을 찍었기 때문이랄까 헤헷ㅎ 근데 소를 파는 음식점 이름이 워낭소리다.
소와 함께한 할아버지의 감동적인 스토리의 공간에서 소를 먹는다라.. 선하게 말하면 지킬앤하이드, 야누스 같은 느낌이다.
(나쁘게 말하면 싸패..ㅎ) 어쨌든 이름이야 어떻든 음식이 맛있으면 장땡!ㅎㅎ 처음 갔을 때 밑반찬이 여러 개가 나왔는데 블로그에 올릴 줄 모르고 못 찍었다.
하지만 올린다. 죄송하다.
어쨌든 밑반찬으로는 콘 옥수수와 천엽, 간 등 다양하게 나와서 처음부터 기대 만땅..! 기다리고 있으면 메인메뉴 곱창 등장!
음식 사진 고자의 음식사진1 음.. 분명 실제로 봤을 때는 맛있어 보여서 찍었는데 말이지ㅎ..
그래서 다시 한번 찍어보았다. 음식사진 고자의 음식사진2 음..
이게 더 역동적인 느낌으로 나은 거 같기도 하다(위안ㅎ)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너무 맛있었다. 하지만, 양이 너무 적었달까ㅎ..
남편은 곱창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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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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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곱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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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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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워낭소리
원문 링크 : 내돈내산 배곧 맛집 "워낭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