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끌리는 문장은 따로 있다"의 남은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읽는 사람의 표정이 연상되는 글쓰기 사람은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움직인다.
글이란 게 참 어려운 것 같다. 어떤 글에서는 너무 감정을 내세우지 말라고 하는데 어떤 글은 감정을 내비쳐야 독자의 마음이 움직인다고 하니..ㅎ 아직 책 읽기, 글쓰기 초짜인 나에게는 어렵기만 하다.
하지만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다. 저번에 읽은 책에서 공명이 아닌 공감을 하라고 했는데, 결론은 논리가 아닌 감정을 내비치되 공명이 아닌 공감을 하라는..
그런 느낌. 그래서 글을 쓸 때 독자가 읽을 때 어떤 표정을 지으며 읽을까를 고민하면서 쓰면 더 좋다고 한다.
근데 지금 독자의 표정을 상상하면서 쓰는데 내 글을 독자가 읽으면 무표정일 것 같긴하다ㅎㅎ.. (노잼이지만 억지 스마일이라도 지어주세요ㅎ.
,ㅎ) 글을 어떤 사람이 읽을 것인지 충분히 조사해야 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누구나 '좋다'고 느끼는 글보다 특정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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