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사실 아주 갑작스럽게 시작되었어요. 문득 겨울 한정 별미인 시원한 물메기탕이 너무나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그 길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대기를 걸었는데, 운 좋게 숙박이 확정되면서 우리 5인 가족의 2박 3일 삼천포·고성 나들이가 성사되었습니다. 단골집의 깊은 맛부터 친구집에서의 따뜻한 밤, 그리고 편백숲에서의 힐링까지!
갑작스럽게 떠난것치고는 너무나 완벽하고 알차게 잘 지내다 온 이번 실속 여정을 소개할게요. 1일차: 익숙한 맛집과 우정의 재회 남양토담오리 토담오리 오리불고기 여행의 첫 단추는 삼천포 또간집 ‘남양토담오리’에서 꿰었습니다. 5인 가족이 룸에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 식당이죠. 사천사랑상품권 결제 내역 사천사랑상품권 결제로 6만 원에 푸짐한 점심을 즐기며 실속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남양토담오리 경상남도 사천시 진삼로 194 남양토담오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달마 백갈비 저녁은 이번 여행의 숙박을 책임져준 친구와 함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