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tyukawa, 출처 Unsplash 1. 주주환원책 중 하나인 배당금이 개편된다는 소식입니다.
선진국에 비해 한국과 일본의 배당지급 시스템에는 문제가 많았는데 드디어 손을 보나 봅니다. 대부분의 상장 기업이 매년 12월 말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배당 기준일 지정)한 뒤 다음 해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정하고 4월에야 지급하는 것이 현행인데요.
미국 등 금융 선진국들처럼 매년 1~3월 주총이나 이사회에서 배당금 규모를 결정한 뒤 곧바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해 1개월 내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논의 중입니다. 2. 기사글 보시죠. 19일 자본시장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법무부 등 관련 부처와 기관들이 이 같은 개편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빠르면 내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연내에 개편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당 제도 개편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상장 기업들의 배당성향(당기순이익 중 배당금의 비율)을 높이는 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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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급지급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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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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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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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당금
원문 링크 : 한국 주주 배당금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