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벌써 2024년의 마지막 달이네용 ~~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갑니다 어느 새 방구나이라니 ,,, =33 12월이 되자마자 책가방 사러 여주에 갔습니당 그런데 너무 크고 사람도 많고 추워서 제대로 못 보고 나왔어용 ㅜㅜ 렉토 뭐 조형물이 있었어용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고 겨울이면 역시 방어입니다 이번엔 회사 조동아리들하구 보물섬에 갔어용 술도 조금 먹은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용 ㅎㅎ 드디어 중앙해장 가봤습니당 !!! 와 여기 웨이팅 못하는데 천사 수기가 미리 와서 웨이팅을 해줘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당 삼성동이라서 좀 저만 이득봤습니당 사실 이 모임은 예기의 오징어로 인해 만났습니다 ㅡㅡ 오징어 줄 때까지 잠을 못 자게 합니다ㅡㅡ 피가 말렸습니다 진짜 오징어 이제 예기한테 일본 간다는 말은 금지입니다 엄마도 로손만 보면 기겁을 합니다 이제 하지만 예기의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좋습니다 역시 부족한 저희는 이차를 갔습니당 근데 여기 비추입니다 ......
원문 링크 : 32의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