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튜브 영상을 보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쓴 포스팅입니다. 전문적인 내용은 정말로 없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_lsjVpfPn4E&t=259s 8.
그래서 갑자기 왜 블로거가 되기로 했냐고? 사실 내가 하는 일은 창의성을 그다지 요하는 일은 아니다.
처음엔 이 일에 창의성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남의 눈치와 정치싸움에서 어떻게 하면 티나지 않게 내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가 더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 읽은 몇 권의 책과 몇 개의 유튜브와 몇 개의 뉴스레터는 계속 창의성을 이야기한다.
또 도전하라고 한다. 뇌에게 끌려가지 말고, 뇌(혹은 그 속의 '자의식')의 지시로부터 탈출하라고 말한다.
그러면 새로운 세상이 생긴다고. 그 옛날 콘스탄틴(2005년 작)의 키아누 리브스가 '희생'을 통해 천국으로 갈 뻔!
한 정도는 아니지만 멋있게 천국가려는 콘스탄틴 그래도 이런 글 쓰기 하나, 작은 질문 하나로 내가 바뀔 수 있다면 투자 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