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값 1달러가 아까운 영화를 뽑는 헐리우드의 '골든 라즈베리 어워즈'처럼 스포츠경향에서 7년째 진행하는 한국의 산딸기 영화제의 올해의 수상작과 수상자들이 공개되었다. '스포츠 경향'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개봉한 상업영화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매체 영화기자 55인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투표자 1인당 3표씩 행사했다고 한다.
분야는 최악의 작품, 최악의 연기, 마지막으로 최악의 매너 부분이다. 그럼 최악의 작품부터 간략하게 요약하여 정리해보겠다.
최악의 작품 1위는 '가문의 영광' 리턴즈가 뽑혔다. 추석 대목에 개봉했지만, 기사에 따르면 조악한 만듦새와 출연진의 엉성한 연기력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총 55명 중 34명이 뽑았을 만큼 압도적인 득표를 기록했다. '2002년에 나온 1편이 이 영화보다 더 낫다','연출, 연기, 줄거리 모두 총체적 난국' 이라는 의견도 같이 소개되었다. 최악의 작품 2위는 '독전2'가 뽑혔다. 2018년 520만관객을 동원한 독전의 미드퀄...
#
가문의영광리턴즈
#
한효주
#
하정우
#
최악의태도
#
최악의영화
#
최악의배우
#
웅남이
#
산딸기어워즈
#
독전2
#
골든라즈베리어워즈
#
황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