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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변화 등 2024년 인천시 출산 ·육아지원 총정리!

 부모급여 변화 등 2024년 인천시 출산 ·육아지원 총정리!

전국 3위 저출산도시 '인천'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인천의 출산율은 전국 출산율과 비슷한 0.75명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 광역단위로 보았을 때 서울, 부산 다음으로 뒤에서 3등이라는군요.

강화군과 옹진군을 제외한 내륙지역의 출산츌의 경우에는 송도(연수구)나 청라(서구, 검단)와 같은 신도시 지역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는데요. 경인일보 기사 사진 캡쳐 떨어지는 출산율로 인해 각종 걱정뉴스가 도배하는 요즘 인천에서도 이제서야 2024년 출산과 육아지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인천형 출생정책인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i dream)’을 발표한 인천의 출산과 양육지원이 대폭 확대하겠다고 했는데요. 부모급여는 영유아 가정의 출산이나 양육으로 줄어드는 소득을 보전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1월에 처음 도입됐는데, 인천에서는 1,430억 원을 투입해 연인원 218,936명, 월평균 18,245명이 지원 받았습니다.

인천광역시는 민선8기 공약과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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