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 따듯하고 나름 소소한 재미를 안겨 준 '어쩌다 사장3'가 시즌을 마무리헀습니다 어쩌다 사장 3는 이번엔 해외로 넘어가 미국의 한인마트를 10일간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쉼없이 김밥을 마는 우리나라 정상급 배우들의 모습이 낯설면서 재미있었습니다. 엄청 큰 매장임에도 어제 진행된 마지막회에서는 이제 가격표를 보지 않고도 모든 가격을 다 기억하는 차태현의 모습에서 그들이 방송이 아니라 진짜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제 진행된 마지막 회에서는 낮시간에 매장을 종료하고, 작은 파티를 진행했는데요. 1차 파티에서는 가게를 찾아주셨던 단골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샤키라라는 소녀의 노래에 정말 깜짝 놀랐네요.
한국말도 잘하고, 친화력도 좋은데, 노래도 잘한다니, 우리나라 방송에서 꼭 볼 것 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되고 2차 파티는 이 가게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던 사장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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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창문에썬팅을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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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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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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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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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