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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디즈니 플러스 '알렉산더와 끔찍하고, 최악이며, 말도 안 되게 엉망진창인 가족 여행' - 가족영화 추천

 [리뷰]디즈니 플러스 '알렉산더와 끔찍하고, 최악이며, 말도 안 되게 엉망진창인 가족 여행' - 가족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Disney+에서 새롭게 공개된 '알렉산더와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고, 형편없고, 매우 나쁜 가족 여행'을 시청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영화 한 편 볼까 하다가 Disney+에서 이 영화를 발견했는데요, 과연 어떤 영화였는지 솔직한 소감 나눠볼게요! 가족 여행의 늪에 빠진 알렉산더 이 영화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아이라고 믿는 11살 소년 알렉산더(톰 네머 분)와 그의 가족이 멕시코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혼란스러운 모험을 그린 가족 코미디예요.

영화를 시작하자마자 알렉산더의 캐릭터에 금방 공감이 되더라고요. 어린 시절 '나만 항상 안 좋은 일이 생겨!'

라고 느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알렉산더의 엄마 발(에바 롱고리아 분)은 여행 작가로 일하고 있는데, 가족들에게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럭셔리 RV를 타고 멕시코시티로 여행을 계획하게 됩니다.

이 여행은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