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긍지 꺾은 가해자들 꼭 처벌받길” 故 오요안나 죽음에 지인들 한목소리(종합) 28세의 젊은 기상캐스터가 남긴 마지막 메시지 (좌)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우)공개된 유서 중 일부 2023년 9월,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씨의 충격적인 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매일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원고지 17장 분량(2,750자)의 유서에는 그동안 그녀가 겪어온 직장 내 괴롭힘의 처절한 기록이 담겨있었습니다. 2021년 5월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이후, 꿈에 그리던 방송생활은 곧 악몽으로 변해갔다고 하네요.
본인이 직접 올리기도 했던 진료차트 조직적 괴롭힘? 아니 폭력. 2022년 3월부터 시작된 괴롭힘은 매우 조직적이고 체계적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2021년 10월 아침 메인뉴스인 '뉴스투데이' 날씨를 맡게 되면서부터 본격적인 괴롭힘이 시작되었는데요. 선배 기상캐스터들은 다른 기상캐스터들 앞에서 "업무역량이 매우 낮다"는 식의...
#
기상캐스터
#
기상캐스터괴롭힘
#
오요안나
#
오요안나기상캐스터
#
오요안나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