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놀라운 다큐멘터리 한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최근 SXSW 영화제에서 공개된 'The Age of Disclosure'라는 작품인데요, 제목부터 심상치 않죠? 그동안 음모론이나 SF 영화에서나 다뤄졌던 '외계인의 존재'와 '정부의 은폐'에 관한 이야기를 전례 없는 신뢰성을 갖춘 방식으로 다루고 있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이 우주에 혼자가 아닌 걸까요? 그리고 정말 정부는 무엇을 숨기고 있는 걸까요?
함께 알아볼게요! 댄 파라 감독의 용기 있는 도전 댄 파라 감독 'The Age of Disclosure'를 만든 댄 파라 감독은 15세가 되기 전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미지와의 조우'와 'E.T.'
를 무려 "천 번" 정도 보았다고 합니다. 영화 속 상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길 바랐던 소년의 꿈이 지금 45세의 할리우드 프로듀서가 되어 이런 다큐멘터리를 만들게 된 계기가 된 거죠.
저는 항상 존재하기를 바랐던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