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아마존 프라임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 SF 호러 영화 '애쉬(Ash)'에 대해리뷰해볼께요.
플라잉 로투스 감독의 이 작품이 과연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SF 호러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이유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게요! 우주의 미지를 탐험하는 여정 '애쉬'는 2025년 3월 21일 극장 개봉 후 4월 24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미국 공상과학 호러 영화예요.
영화 감독보다는 음악 프로듀서로도 유명한 플라잉 로투스(본명 스티븐 엘리슨)가 메가폰을 잡았고, 조니 렘멀러가 각본을 맡았어요. 95분의 러닝타임으로 공개된 이 영화는 에이자 곤잘레스와 애런 폴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답니다. 흥미로운 점은 아마존이 2024년 2월 유럽 영화 시장에서 약 1,000만 달러에 가까운 금액으로 이 영화의 국제 배급권을 획득했다는 사실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약 1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는데, 미국 내 개봉 첫 주말에만 약 69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