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육아둘이] 애 둘 아빠 차니쓰의 앱 개발 이야기3 - 홈페이지 오픈과 토큰 방전의 서러움...

 [육아둘이] 애 둘 아빠 차니쓰의 앱 개발 이야기3 - 홈페이지 오픈과 토큰 방전의 서러움...

육아둘이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해보려는 시도다. 처음이라 실행에 앞서 비용이 들지만 연간 2만원 정도로 비용 부담은 작다고 평가한다. 웹사이트는 https://yukaduri.com/ 이며, 앱테크로 벌어둔 수익 재투자 관점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어제 글꼴 관련 이슈로 감자체가 남아 있어 밤티 톤으로 바뀌었지만, 코딩 지식이 없어 직접 수정은 어렵다. 아직 정식 앱스토어 배포 전이라 상황은 비교적 여유로운 편이며, 현재 베타 버전으로 수유·육아 관리 앱의 웹 사용이 가능하다. 회원 가입은 아직 필요 없고, 기능은 총 네 가지다.

첫째, 기록 탭은 앱의 본질이자 핵심으로, 기록 입력이 매우 간편하다. 귀찮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번의 탭으로 기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밥 먹은 직후나 대소변 입력도 1회로 끝난다. 이는 직관성과 속도 덕분으로, 육아 기록의 부담을 크게 낮춘다. 둘째, 통계 탭은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수유, 수면, 배변 기록 등 아이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주식에서 히트맵 아이디어를 차용해 시각화를 강조한다. 셋째, 건강 탭에서는 체온과 투약 추이를 확인하고 발달 상태도 점진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체온과 투약이 자주 확인되는 만큼 이 부분을 상단에 배치했고, 다크 테마에 별 모양의 마커를 활용한 아이디어도 제시된다. 넷째, 메모장에서는 카테고리별 메모를 정렬해 볼 수 있으며, 사용자가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다.

향후 개발 방향으로는 관리자 모드, 이용자 통계 화면의 개선, 가입 절차 정비, 유료 결제 시스템 도입 등 여러 요소를 계획한다. 또한 마케팅이 중요한 변수로 꼽히며, 블로그 활용, 가족의 SNS 활용, 입소문 등의 프로세스를 통해 시장에 진입하려는 전략이 제시된다. 육아를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실제로 편리하다고 강조되며, 차주 스토어 출시를 목표로 계속 개발을 이어나간다. 누적 지출은 약 17만원으로, 추가 기능 및 마케팅 전략의 다양화가 남아 있다.

# 1인개발 # 차니쓰 # 직장인부업 # 육아앱 # 육아둘이 # 앱테크 # 앱개발 # 수유기록 # 돈벌궁리 # Vercel # Supabase # Nextjs # 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