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에게 줬다가 뺏은 시 저자 김륭 출판 달을쏘다 발매 2020.11.20. 연과 연의 관계성이 떨어진다 이미지를 받치는 언어가 부족하다 관념적인 경향이 강하다 서술적이고 설명적이다 이미지가 흐릿하다 식상할 수 있는 통속적인 주제들 자기 존재를 강하게 드러내면서 읽어낸다 다양한 해찰의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서정적이면서 감미롭기도 하고 때론 엉뚱한 문장들 생에 대한 애착과 연민, 삶의 근원적 문제에 대한 고찰과 답을 위한 질주 내면의 인식을 표출하면서 감각적 주체로서 자기 표현이다. 시는 내면의 표출을 담았고, 시와 삶을 일체시켜 시 속에 자신의 철학적 사유를 응축했다.
동주문학상 김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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