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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 안중근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 안중근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일일불독서 구중생형극)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친다" 一 한: 일, 日날: 일, 不아닐: 불, 讀읽을: 독, 書글: 서 口입: 구, 中가운데: 중, 生날: 생, 荊가시나무: 형, 棘가시: 극 안중근 의사에게 일본의 사형을 집행자가 마지막 소원을 물었다. 안중근 의사는 “시간을 5분만 주시오.

책을 다 읽지 못했어요”라고 했다. 그는 책을 다 읽고서 세상을 떠났다.

죽음 앞에서도 책을 손에서 때지 않고 살았던 삶을 볼 수 있다. 안중근 의사는 책을 통해 스스로의 삶에 대한 의지와 정체성으로 나라 위한 삶을 몸소 실천하셨다.

책은 중요하다. 자신을 알게 하고, 세상을 알게 하는 길이다.

누군가는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한다. 책 속의 길 진실로 책 속에 길이 있다.

책 몇 권을 읽고 길을 찾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한 분야를 때론 다독을 통해 길을 찾을 수 있다. 책 속엔 저자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지식도 담겨있지만, 책 한 권을 내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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