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들어온뒤 먹기만하고 있는것 같다. 요즘은 배달음식을 먹은 기억이 없다.
닭가슴살을 먹든, 만들어먹든, 냉동식품을 먹든 배달은 안 먹는 중이다. 이렇게 잘먹으니 겨울에는 동물처럼 살만 저축하는 기분....
너구리와 사리곰탕을 같이 끓이면 깊은맛과 고소함이 있다길래 끓여봤다. 확실히 내가 좋아하는 너구리면에 고소한 신라면 블랙의 미세한 맛이 담겨져있다.
사세버팔로윙은 엄청난 가성비 음식으로 냄새가 안나서 너무 좋다. 다음에는 1KG을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먹어야될듯 조금씩 에어프라이어 구워먹으니 맥주안주로 최고 오뚜기 오감포차 직화닭발인데 냉동닭발치고 냄새가 전혀 안나고 매콤하니 그간 먹었던 냉동 닭발중 상급이다.
가끔 씹히는 뼈가 불편한거 빼고는 최고 다음에 또 사먹을듯. 김장에 계절 겨울이였을까 회사 동료분과 자기님이 김장김치를 가져다 주셨다.
겉절이도 맛있지만 살짝 익어가고 있는 김치도 얼마나 맛있는지 칼국수랑 카레랑 먹고싶다. 홈스토랑 개시랄까....
아라비아타와 감바스를...
#
일기
#
일상
#
일상기록
#
주간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2월의 첫째주:먹기만한 나에게 트리라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