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크수건 40수 호텔수건보다 실용적 고급수건 글,사진 애미니홈 안녕하세요, 애미니홈입니다. 매일 쓰는 수건이 어느 순간부터 냄새가 배고 촉감도 까슬까슬하게 변할 때가 있죠.
겉보기엔 깨끗해 보여도 실제로는 세균이 번식하고, 흡수력도 떨어져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게 바로 수건을 바꿔줘야 한다는 신호예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수건을 5년, 10년씩 오래도록 교체 없이 쓰곤 하지만, 사실 권장 교체 주기는 6개월~1년 정도라고 해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수건을 새로 바꿔봤는데요, 60수 호텔 타올보다 실용적인 40수수건으로 실생활에 사용이 편하고, 고급스러워 수건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은 제가 사용해 본 테리크수건 후기 남겨볼게요. ️60수수건보다 물 잘먹는 40수수건 테리크수건 원단의 부드러움이나 촉감을 얘기할 때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 00수 " 이미 살림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많이 접해보셨을텐데요. 00수의 의미는 실의 굵기를 말하는데 숫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