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과 관련된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귀연 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장으로,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사건 개요 ① 민주당의 의혹 제기 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지 판사가 고급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술 접대를 받았으며, 비용은 1인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에 달하고 지 판사가 비용을 지불한 적이 없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② 지귀연 판사 의혹 부인 지귀연 판사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평소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지낸다' 며 '그런 곳에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고 밝혔습니다. ③ 민주당의 대응 지귀연 판사의 부인에 대해 민주당은 '룸살롱 출입 자체를 부인했다' 며, 이를 반박하기 위해 오후 1시 50분에 관련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노종면 민주당 선거대책위 대변인은 실제로 여의도 당사에서...
원문 링크 : 민주당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