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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혐의로 고발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불송치 결정

 배임 혐의로 고발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불송치 결정

1. 사건 개요 2024년 4월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경영권 찬탈을 시도했다며 하이브 측에게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을 당하였습니다.

약 1년이 넘어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2025년 7월 15일에 민희진씨에게 불송치 결정을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2. 고발 배경 고발자 : 하이브(어도어의 최대주주) 고발 시기 : 2024년 4월 고발 내용 :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 했으며, 이에 따른 업무상 배임 혐의를 수사해달라고 경찰에 고발 3.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입장 고발당시인 2024년 4월에 민희진씨는 “배임일 수 없는 일이고 제 입장에서는 코미디 같은 일”, “사실대로 잘 말씀드렸다. 진실을 다 밝혀낼 증거가 있다” 고 강조함 민희진씨 변호인 측도 “경영권 탈취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고 주장함 4.

경찰 수사 결과 수사 주체 : 서울 용산경찰서 수사 기간 : 약 1년 이상 진행 결론 : “범죄 혐의점을 인정하기 어렵다” 는 수사 결과로 불송치 결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