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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일상

 2025년 7월 일상

특별한 일이 없어서 6월달도 7월달도 일상을 넘어가려다가.. 글밥(?)

이라고 쌓을 겸, 하소연(?)도 좀 할겸, 7월 일상글을 써본다.

지하주차장쪽에 노오란.. 물이 보이더라..ㅠ.ㅠ...

아마도 소형견 오줌으로 보이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요즘은 지혜맘, 철수맘 이런 아이들 맘네임보다는 봉구맘, 코코맘, 몽실맘 등등 반려동물맘 네임이 더 많다.. 항상 시대는 급변하게 변화하고 그러한 변화는 새로운 사회현상을 만들고 있다.

그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반려견의 시대가 도래했고..

그 시대에 걸맞게 법률과 규정과 사회적인 인식이 변화되어야한다..) 항상 밥먹는 것이 일이다..ㅠ.ㅠ...

마트에서 고기 조금을 사와서 구워먹는게 편하고 좋은 것 같더라. 약 10,000원 정도를 사면 2끼 정도 해결 가능하다.

좀 더 나눠먹으면 3끼도 가능할지도.. 배달음식이 기본 15,000원 ~ 20,000원씩 하는데..

오히려 이렇게 고기사서 구워먹는게 훨씬 건강하고...

원문 링크 : 2025년 7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