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조사위원회 결론 사고조사위원회는 "엔진 자체 결함은 없다" 는 프랑스 CFM 인터내셔널 등 국제 기관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발표했습니다.
다만 조종사의 조작 실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오른쪽 엔진에 손상이 있었음에도 조종사가 왼쪽 엔진을 꺼서 IDG(전력 장치)가 멈추고, 블랙박스 전원이 꺼졌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두 엔진 모두가 출력을 잃으면서 바퀴에 해당하는 랜딩기어도 내려오지 못하였다는 설명입니다. 2. 유가족의 반발 유가족들은 국토부가 조종사 과실만을 강조하며, 증거 공개 없이 조종사의 책임으로만 몰아가고 있다고 크게 반발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크게 반발하였고, 사고조사위원회의 언론 브리핑은 파행되었습니다. 3. 사고조사위원회 브리핑 무산 7월 19일 무안공항에서 예정된 사고조사위원회 엔진 정밀조사 결과 브리핑이, 유가족과의 충돌로 전격 취소됐습니다.
국토부는 브리핑 발표를 무기한 연기했고, 향후 유족...
원문 링크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조종사 조작 실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