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백금식당이 불친절 등으로 논란이 계속되자, 매장에 자필 사과문을 붙이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1. 사건 개요 유튜버 A씨(채널명 :유난히 오늘)가 여수 백금식당에서 음식 2인분을 주문하고 혼자 식사하는 도중에 “얼른 먹고 가라” 며 불친절한 응대를 받았다고 영상을 올렸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여수 백금식당 직원이 “아가씨 하나만 오는 게 아니다”, “예약 손님을 앉혀야 한다” 는 등의 발언을 했고, 유튜버는 굉장히 당황하며 손을 떨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2. 여수시 및 식당 입장 여수시는 해당 식당을 방문해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위생 특별점검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식당 주인은 "해당 유튜버가 동의 없이 촬영을 했고, 자신의 목소리가 큰 편이라서 오해가 생겼다" 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3. 식당의 자필 사과문 게시 계속해서 논란이 커지자 백금식당 측은 매장에 자필 사과문을 붙였고, 그 내용은 "문제를 일으켜서 죄송하다, 앞으로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겠다" ...
원문 링크 : 여수 백금식당 자필 사과문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