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2025년 7월 22일, 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3‑3부(부장판사 김은교, 조순표, 김태환)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에게 원심 구형량과 동일한 징역 4년을 다시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1. 구제역의 혐의 구제역은 2023년 2월에 유튜버 쯔양을 상대로 "탈세 및 사생활 관련 제보가 있다" 며 약 5,500만원을 갈취한 혐으로 고소당했습니다. 2024년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되었고 구속이 집행되었습니다. 2.
검찰의 구형 이유 구제역은 원심과 항소심에서 자신의 혐의를 계속해서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고, 피해자를 오히려 무고로 고소하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어, 진정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이라며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3. 구제역측의 주장 구제역 변호인은 구제역이 쯔양을 직접 만나 돈을 요구한 적 없고, 피고인에게 악감정을 가진 제3자가 조작한 날짜를 바탕으로 제보하여 또 다른 유튜버 의해 촉발된 것이라고 밝혔습니...
원문 링크 : 쯔양 협박 구제역, 2심에서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