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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 조카 장시호 투신 시도

 최서원 조카 장시호 투신 시도

1. 사건 개요 2025년 9월 4일(목) 오전 6시경에 서울 강남구의 한 주거 건물 12층에서 장시호(여성, 46세)씨가 아래로 추락했다가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습니다.

다행히도 장시호씨는 큰 외상은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당국은 극단적 선택 시도 여부 등 구체적 경위를 확인 중이며, 경찰은 내부 방침상 세부 확인을 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2.

국정농단 사태 관련 장시호씨는 장시호는 예전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 강요 및 자금 관련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었습니다. 2017년 12월, 1심에서는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습니다. 2018년 6월, 2심에서는 일부 감형되어 징역 1년 6개월 선고받았습니다. 2020년 2월, 대법원에서는 강요죄 등 일부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하였습니다. 2020년 7월, 파기환송심에서 최종적으로 징역 1년 5개월이 선고되었습니다. 한편 장시호씨는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조카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