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2025년 11월 12일 오후 5시 10분쯤에 서울 구로구의 한 고시원에서 벽간 소음을 이유로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0대 중국인인 A씨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둔 이웃인 B씨의 반복되는 벽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A씨는 피해자인 B씨에 대한 어떠한 응급조치 없이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고, 피해자인 B씨는 목과 가슴 등에 부상을 입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에 있습니다. 더욱이 A씨는 중국 국적으로 우리나라에 수개월 동안 불법으로 체류하며 고시원에서 숙식을 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
경찰 조사 서울 구로경찰서는 '살인미수' 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고시원 주민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경찰이 도착했어도 표정 하나 바뀌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3.
마무리 아파트는 고시원에 비하면 굉장히 방음이 훌륭한 편이지...
원문 링크 : 고시원 소음 불만, 이웃 살해 시도한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