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주 벽돌공장 집단괴롭힘, 지게차에 묶인 이주노동자

 나주 벽돌공장 집단괴롭힘, 지게차에 묶인 이주노동자

1. 사건 개요 2025년 7월 초, 전남 나주의 한 벽돌 공장에서 이주노동자인 스리랑카 국적의 A씨(31세)를, 비닐과 테이프로 벽돌에 묶인 채로 지게차에 매달려 괴롭히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장면은 동료 노동자들이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웃고 조롱했다고 전해졌고, 영상 속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A씨에게 “잘못했냐?”, “잘못했다고 해야지”라고 질책하는 장면도 포함되었습니다. 2.

관련기관의 대응 해당 공장은 약 20여 명의 노동자가 함께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반복적인 집단 괴롭힘에 A씨는 노동시민단체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이를 두고 “천인공노할 일”이라며 인권유린 사례가 여전하다고 비판하였고, 7월 24일에 나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태조사 및 강력한 처벌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또한 영상 속에 가해자들에 대한 경찰 고발 계획도 밝혔습니다. 3. 마무리 사람처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자기자신은 남들에게 차별당하고 무시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