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덕수 전 총리 공판 관련 송미령 장관 증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5년 11월 10일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한덕구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위증,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혐의 형사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였습니다.
송미령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에 "막상 해보면 별 것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송미령 장관은 윤석열 정부에 이어 이재명 정부까지 연임되어 농립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 (출처 : 한덕수 페이스북) 2.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회성 계엄 주장 관련 증언 송미령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직후에 한덕수 전 총리에게 본인이 가셔야 할 일정이나 행사를 대신 가달라는 말씀도 하셨던 것으로 기억난다" 며, "각 부처에 몇 가지 지시를 했던 것으로 생각이 난다" 고 말했습니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은 '경고...
원문 링크 : 송미령 장관, 비상계엄 국무회의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