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 친딸 폭행 살해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 친딸 폭행 살해

1. 사건 개요 경남에서 활동하는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 A씨가 10대 친딸을 '무차별 폭행' 한 뒤에 방치하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되었습니다.

A씨는 9월 22일 남해군의 한 주거지에서 친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화상을 입은 딸을 남해군 한 병원 응급실에 데려다주었는데, 딸의 몸에서 발견된 상처를 보고 병원 의료진이 범죄를 의심하여 경찰에 신고하여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한편 A씨는 경남에서 가수 겸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수사기관 수사 창원지검 진주지청 형사2부(이혜현 부장검사)는 10월 21일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어머니인 40대 A씨를 '구속기소'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대학교를 휴학한 대학생 딸을 데리고 방송 장비 대여 업무를 하던 중에 딸을 폭행하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열상 및 화상' 을 입힌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후에도 고통을 호소하는 딸을 이틀 이상이나 자신의 차량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