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나래 추가 고소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로 고소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20일 박나래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A씨와 B씨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앞서 박나래 측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하면서 "전 매니저가 개인 법인을 설립하였고, 해당 법인에 에이전시 비용 명목으로 일부 자금이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 며 횡령 혐의 고소를 예고했었습니다. 2. 박나래, 전 매니저들 법적 공방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 등을 예고했었습니다.
전 매니저인 A씨와 B씨는 박나래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박나래의 고소 이후에 전 매니저 A씨와 B씨도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원문 링크 : 박나래, 전 매니저들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