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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넘게 울던 아기를 겨우 재운 엄마

 2시간 넘게 울던 아기를 겨우 재운 엄마

1. 아기 엄마 감동 게시글 커뮤니티에 "2시간 넘게 울던 아기를 겨우 재운 엄마" 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내용은 "8개월된 아이가 2시간 넘게 안아주었는데도 안 자겠다고 버티고 울고 버둥거렸다", "그래서 그냥 침대에 눕혀서 머리를 쓰다듬어줬다" 고 합니다. 그러면서 "엄마는 언제든지 올거고 많이 사랑해" 라고 말하고 손을 흔들고 나왔더니, 거짓말처럼 자더라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을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엄마의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서 마음이 뭉클해진다" 고 감동적인 말로 마무리하였습니다. 2. 해당 게시글에 달린 펙폭 댓글 어떤 사람이 해당 게시글에 "죄송한데..

그럼 내려달라고 운거 아닙니까?" 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2시간동안 안고 흔드니깐..

아기가 자고 싶은데 어지럽고 힘들어서 울었던 거 아니냐?" 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내려 놓으니깐 귀신같이 편안해져서 자는거죠. 3. 마무리 인터넷상에서는 가끔 저런 펙폭이 가능해서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