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화재 2025년 12월 24일 오전 5시경에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민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가 난 집에 살고 있던 박모(여성, 76세)씨와 김모(남성, 78세)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고 중태라고 전해집니다. 해당 아파트 7층에서도 70대 남녀를 구조했고 이들은 다행히도 연기 흡입으로 인한 가벼운 부상만 입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주민 35명은 스스로 대피한 상태입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2.
관련 기관 대응 소방 당국은 인력 87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하여 화재 발생 1시간 30분여 만인 오전 7시경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였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방화 범죄의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서울 송파소방서 3. 마무리 화재로 노인 2명이 심정지로 발견되었네요.
아무쪼록 소생하시길 바라고.....
원문 링크 :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