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버거킹 아산용화DT점에서 쿠폰(!)을 사용하여 '갈릭불고기와퍼' 를 주문해봤습니다.
뭔가 이름만 들어도 마늘향 가득한 불고기맛의 햄버거 느낌입니다. 버거킹 갈릭불고기와퍼 버거킹에서는 주문한 메뉴를 스티커 형태로 붙여줍니다.
솔직히 간단한 부분이지만 굉장히 용이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갈릭불고기와퍼 + 스프라이트 제로(R)를 주문하였습니다.
포장 주문해서 집에와서 쟁반에 놓았는데 크기가 ㅆㅌㅊ입니다. 정말 큽니다.
(기존의 맥도날드, 롯데리아와 버거와 크기가 비교가 안됨..ㅎ.ㅎ..) 제품 포장지는 물론 햄버거 포장지에도 메뉴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서 정말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칭찬..!!!) 포장지를 벗겨보니 더 크고 아름(?)
답습니다. 햄버거는 역윽시 버거킹..!!!
굳이 포스팅을 위해() 햄버거를 열어봤습니다. 큼직한 토마토 2개가 들어있고 고기패티에 거묵틱틱한 불고기 양념이 가득 묻혀있습니다.
양상추도 보이고 불고기 소스 이외에 마요소스인지 하얀소...
원문 링크 : 버거킹 갈릭불고기와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