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나래, 매니저 갈등 격화, '사적 지시·법인카드' 폭로전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갈등이 서로를 겨냥한 폭로와 맞고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2.
디스패치 보도 2026년 1월 13일 디스패치는 박나래가 재직 당시 매니저들에게 각종 사적 심부름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사례들이 포함됐습니다.
산부인과 약 대리 처방 지시 남동생 건강검진 예약 모친 지인의 성형수술 예약 술자리 안주 배달 심부름 해외 출장 중 출국 게이트 통과 후, 명품 가방을 가져오기 위해 이태원 자택까지 재방문 요청 특히 산부인과 약 대리 처방과 관련해 당시 진료 확인서와 매니저 간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메시지에서는 “제가 진료를 받아야 하는 거죠?”
“제 진료 데이터가 더러워지는 게 같다” 등의 반응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디스패치 보도 내용 (출처 : 디스패치) 3.
법인카드 사용 논란 전 매니저의 법인카드 1억 원대 사용 의혹과 관련해 디스패...
원문 링크 :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