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제명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제명은 당적을 박탈하는 조치로, 당 윤리 징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위에 해당합니다. 이번 결정은 당무감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 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여론조작 책임이 있다며 윤리위원회에 회부한 지 약 2주 만에 내려진 결론입니다. 2. 6시간 회의 끝에 최고 수위 징계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약 6시간 동안 회의를 진행한 끝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당원 제명은 윤리위원회 의결 이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게시판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수차례 밝힌 만큼, 이번 징계 결정은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3.
당원 게시판 논란의 핵심 앞서 당무감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 가족 명의로 추정되는...
원문 링크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