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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지주사 인적분할 결정

 한화그룹, 지주사 인적분할 결정

1. ‘형제 분리 경영’ 본격 시동 재계 7위 한화그룹이 지주사 체제를 재편하며 형제 분리 경영의 첫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한화는 방산·조선·에너지·금융 중심의 기존 지주사와 기계·유통 부문을 담당할 신설 지주사로 나누는 인적 분할을 결정했습니다. 2.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출범 한화는 2026년 1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기계·로봇·유통·레저 부문을 담당할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을 의결했습니다. < 신설 지주사 산하 주요 계열사 >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이 계열사들은 모두 김동선 부사장이 주도해 온 사업들입니다. 3.

사실상 ‘3남 독립’ 형제별 역할 정리 현재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그룹 전체를 총괄 김동관 부회장, 방산·우주항공·조선·에너지 김동원 사장, 금융 김동선 부사장, 기계·로봇·유통·레저 의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적 분할로 지배구조는 다음과 같이 바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