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수정 당협위원장, 검찰 벌금 500만 원 구형 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는 허위 내용을 SNS에 게시한 혐의로 기소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에게 검찰이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2.
사건 개요 2026년 1월 13일 수원지방법원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수정 당협위원장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수정 당협위원장은 지난해 5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와 두 아들이 모두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글을 게시했다가 더불어민주당의 고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3.
허위 사실로 확인된 내용 문제가 된 게시글과 달리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은 모두 병역 의무를 정상적으로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수정 당협위원장은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