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성에게 화살 쏜 20대 입건 야간에 산책 중이던 여성 인근을 향해 양궁용 화살을 발사한 남성 2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살상 가능성이 있는 물건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 사건은 언제·어디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사건은 2026년 1월 7일 오후 11시 40분경 충북 청주시 청소년 광장에서 발생했습니다. 20대 남성 A씨 등 2명은 산책 중이던 50대 여성 B씨 인근을 향해 양궁용 화살을 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B씨와 약 70m 떨어진 지점에서 화살을 발사했고, 화살은 B씨로부터 약 2m 떨어진 광장 화단에 꽂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자와의 거리가 매우 가까웠던 만큼, 실제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던 상황입니다. 실제 범행 장면 (출처 : JTBC) 3.
사용된 화살과 위험성 발사된 화살은 길이 약 80로, 금속 재질의 촉이 달린 양궁용 ...
원문 링크 : 여성에게 양궁용 화살 쏜 2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