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배현진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의결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친한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징계 사유로는 온라인상 설전 과정에서 일반인 네티즌의 프로필 사진(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어린이 사진)을 갈무리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한 행위 등이 거론됐습니다. 2. 미성년자 사진 게시를 ‘온라인 아동 학대·명예훼손’ 으로 판단 윤리기구는 문제 게시물을 ‘온라인 아동 학대(또는 디지털 아동 학대)’ 성격으로 보고, 명예훼손 소지까지 포함해 중징계 근거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다른 제소 사유로 언급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에 대해서는, “과도한 비방” 이라는 취지로 ‘경고’ 수준 판단이 함께 거론됐습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출처 : 배현진 SNS) 3.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위원장 역할도 제동 배현진 의원은 서울특별시당위원장으로서 공천관리위원장 추천권 등 핵심 권한과 직무 수행이 제약...
원문 링크 : 국민의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