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북도교육청 장학관, 식당 화장실에 몰카 설치 청주 상당경찰서가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 A씨를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 설치·촬영)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입니다. 2.
사건 개요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인 A씨는 지난주 충북 청주의 한 식당 공용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화장실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몰래 설치된 카메라를 발견한 식당 손님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여 조치에 나섰습니다. 3.
경찰 조사 경찰은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피의자로 특정하였고, 해당 식당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 충북교육청 조치 충청북도교육청은 해당 사실이 알려진 뒤 A씨를 직위 해제한 상황입니다. 5.
마무리 장학관이면 교장급의 교육공무원인데.. 어떻게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할 수가 있을까..
정말 놀랍습니다. 그것도 부서 교직원들과 송별회가 열리는 식당에서 그런 행위를 할 생각을..
현행범으로...
원문 링크 :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 화장실에 몰카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