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경일.
슬픈초대장 옛날에 들었던 노래를 지금 들으니깐 너무 좋더라.. 모든 사람의 삶에서 희노애락은 반복된다.
기쁠때가 있으면 슬플때도 있고 다양한 일들과 다양한 감정들을 필연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밝고 경쾌하고 희망찬 음악과 가사들도 좋지만, 때로는 마음을 후벼파는(?)
슬픈 감정이 녹아나는 음악과 가사들이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고 이해시키는데에도 좋다. 2. 사람들은 자신에게 반대되면 대부분 기억한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반대되면 대부분 기억한다. 반대된다는 것이..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거나 요구를 들어주지 않거나 뭔가 기분 나쁘게 했다거나 등등을 의미한다. 즉, 자신이 느끼기에 어떤 형태로든 남이 나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기억하고 그것을 돌려주려고 한다. 대학생 때 대학생 때 나는 과대표를 했었다.
흔히 말하는 인싸(?)로 학과 내에서 인지도가 상당했다.
(굿.. 스스로 인싸의 삶을 자랑하다니...)
(이건 자랑이 아니라.. 그냥 사실을 말하는거...
원문 링크 :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