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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후원하고 받은 국민신문고 민원

 라면 후원하고 받은 국민신문고 민원

커뮤니티에 라면을 후원하였는데, 그 라면이 너무 짜고 맵다며 동사무소에 국민신문고 민원이 들어왔다는 블라인드 게시글이 이슈를 끌었습니다. 동사무소 업무 담당 직원으로 보이는 블라인드 이용자는 민원 취지에 맞게 답변을 해주면서도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이 나온다" 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 2. 해당 민원에 대한 반응 해당 글이 퍼지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또한 각자 자신이 겪은 여러가지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후원(?)을 받으면서도 오히려 적반하장(??)

식인 경우가 많다는 여론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리 복지 차원에서 후원 차원에서 무언가를 주는 것이지만..

무조건적으로 고마워만해야하고 그외에 어떠한 다른 의사표현도 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은 조금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이나 어린 아이들을 주로 돌보는 기관이라면..

맵고 짜운 라면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할수도 있고, 실제로 활용도가 극히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