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40만원 애플 아이패드 83만언에 팔려

 240만원 애플 아이패드 83만언에 팔려

정가 239만원 아이패드, 83만원에 등장 쿠팡에서 약 240만원에 달하는 애플 아이패드 신형 모델이 80만원대에 노출되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은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M5 256GB 와이파이+셀룰러 모델’로, 공식 가격은 239만9000원입니다.

하지만 해당 제품이 약 83만원에 등록되면서, 정가 대비 3분의 1 수준의 초저가로 판매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10분 만에 200대 판매, 순식간에 품절 이 소식은 핫딜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10분 만에 200여 대가 판매되며 상품은 즉시 품절 처리됐습니다.

이후 가격은 정상 수준인 223만원대로 다시 조정됐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벌어진 일종의 ‘가격 오류 대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인은 ‘최저가 자동 매칭 시스템’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의 원인을 쿠팡의 ‘저가 매칭 정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쿠팡은 경쟁 온라인몰의 가격이 내려가면 자동으로 가격을 맞추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