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을 보궐선거에 새 변수 등장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현태 전 단장은 5월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 맡았던 지역구라는 점에서 이미 정치권의 관심이 큰 곳입니다. 여기에 김현태 전 단장까지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선거 구도가 더 복잡해지는 분위기입니다.
김현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지키겠다” 김현태 전 단장은 기자회견에서 “거짓과 불법으로 세워진 정권에 맞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류가 갖춰지는대로 계양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로 등록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출마는 정당 공천을 받는 방식이 아니라 무소속 출마라는 점도 눈에 띕니다. 정치권 입장에서는 보수 성향 표심이 어떻게 움직일지, 또 기존 여야 후보 구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심 포인...
원문 링크 :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인천 계양을 무소속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