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 업데이트 일주일 앞으로 리니지 클래식이 오는 오렌 에피소드 업데이트를 앞두고 다양한 전야제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5월 27일 정기점검에서는 신규 이벤트와 함께 주요 스킬 획득처 확대, 몬스터 패턴 변경, 각종 편의성 개선 등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아덴 북부를 뒤덮기 시작한 ‘얼음여왕의 냉기’라는 세계관 설정과 함께 피닉스 이벤트까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상당히 커지는 모습입니다. 작열의 피닉스 이벤트 시작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피닉스의 습격 이벤트’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측은 “아덴 동북부의 차가운 기운에 맞서 화룡의 둥지의 피닉스가 마을들을 습격하고 있다”는 설정을 공개했습니다. 이벤트 몬스터인 ‘작열의 피닉스’는, 기란 마을 하이네 마을 웰던 마을 에 매일 오후 8시와 10시에 등장합니다.
몬스터 처치에 참여한 유저들은 ‘피닉스의 그을린 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으며, 오렌 업데이트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이벤트로 보입니다. 보석 연구가 카리프 ...
원문 링크 : 리니지클래식, 5월 27일 업데이트